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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17-03-20

조회수2,044

제목

[중앙일보]청각장애도 못막았다,청춘 드리블

 

 

 

 

 

 

 

 

안녕하세요~

 

 

 

 

며칠 전 아침에 신문을 보다가 감명깊게 봤던 기사가 있어서 공유합니다,

 

 

 

 

바로 청각장애인인 김종훈(19)군의 축구사랑에 관한 내용인데요!

 

 

 

꿈을 향해 달려가는 모습이 참 아릅답습니다.

 

 

 

 

다음은 기사내용입니다.

 

 

 

\http://news.joins.com/article/21356228


[출처: 중앙일보] 청각장애도 못 막았다, 청춘 드리블

 



 
 김군은 전주 조촌초등학교 3학년 때 축구를 시작했다고 합니다.



 당시 축구공을 몰고 운동장을 휘젓던 김군을 본 축구부 감독이 장애인인 줄 모르고 발탁했지만,



 조기축구 회원이었던 아버지 김정균(56)씨는 반대했다고 합니다.



“축구는 팀워크가 중요한데 아들은 의사소통이 어렵다”는 이유에서 라고합니다.



 하지만, 김군은 보란 듯이 팀의 ‘간판 공격수’ 자리를 꿰찼습니다.
 

그라운드에서 손짓과 몸짓에 의존하면서도

 비장애인 동료들보다 더 크게 고함치고 더 많이 뛰었다고 합니다.




 


 김군은  청력을 높이는 인공와우(달팽이관) 수술을 권유받기도 했지만 거부했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수술 후 1년 이상은 재활 치료를 받아야 하는데 도저히 축구를 포기할 수 없어서 입니다.





 김군은 중2 때부터 농아인 축구 국가대표로 활약하며 ‘농아인 축구의 박지성’으로도 불리기도 하고,


이리고 1학년 때 참가한 ‘2014년 홍명보 자선축구대회’에선 4골을 넣어


 MVP(최우수선수)에 오르기도 했었습니다.


이런 김군일 지라도 성인 축구 무대에서도 성공할지는 미지수라는 시각도 있었습니다.


김군의 입단 소식에 전주시민축구단 선수들은


‘과연 청각장애인이 잘할 수 있을까’라며 의문을 품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막상 김군의 뛰는 모습을 본 선배들은 생각을 바꿨다고합니다.


미드필더 윤문수(24) 선수는


“올해 입단한 고졸 신인 6명 중 종훈이의 기량이 제일 낫다”고 치켜세웠습니다. 


 
 김군에게 꿈을 묻자 그는 종이에 “국가대표”라고 적었습니다.


 어머니 이미란(48)씨의 수화 통역을 통해 김군은


 “장애인들에게 희망을 주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고 합니다.



 




저희 스타키보청기 종로센터에도 자신의 꿈을 향해 나아가는 학생 고객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이런 김군의 이야기가 정말 저희 고객분 들 뿐만 아니라,


 꿈을 가진 모든 장애인들에게 희망과 힘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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