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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jsj

등록일2015-07-08

조회수2,708

제목

애들아 ~~~! 내가 왜 이러는지 나도 모르것어!

가끔 젊은이들을 붙잡고 끝없는 잔소리나 힐난을 퍼붓는 어른이 종종 있다.

하지만 때로는 지치고 힘들고 부담스럽다. 어르신의 참견과 잔소리는 무었일까?

요즈음 젊은이들 고생을 안해서, 나이를 먹으면서 종종 옹고집 노인들이 있다

노망난것 아니냐 는 소리를 듣기도 한다

기억력과 다른 성격은 사고의 패턴이나 감정, 판단력 같은 인지적인 능력이다.

나이가 들면  완고해져  사회적 판단을 내리는 방법이 변화한다.

어떤 중요한 의사결정을 내려야 할때 젊은 사람은 다양한 정보를 탐색하기위해 많은 시간을 보낸다. 노인은 기존에 알고 있던 정보에 의해서만 빠른 결정을 내린다.

성격의 변화는 뇌의 노화라고 한다. 뇌의 영역중 전두엽이라는 이마위쪽부분은 추리나 판단과 공감 계획등 고차원적 사고를 하는부분이란다. 이부분은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서 유연한 인지적 판단을 할때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는곳이란다.

치매 유발 유전자도 인류가 진화 하는 과정에서 일어나는 부산물이다.

나이가 든다고 성격이 부정적일까? 노화는 풍부한 경험과 지식, 맥락에 대한 이해등으로 이른바 지혜를 발달시키기도 한다.  노인은 희망적인 정보에 보다 주목하고 낙관적인 태도를 보인다.

충동성이 줄고 신중함이 늘어나서 성급한 실수도 줄어든다. 젊을때 대인관계를 단지 필요한 정보를 얻기 위함이지만 나이들어서는 감정적 교류를 중시한다. 즉  어린아이와 장시간 놀아줄수 있는것은 젊은 엄마보다는 연세많은  할머니가 더 많다.

노화는 두려워하며  피하고 싶은 운명이라기보다는 자랑스럽고 기쁘게 누려야 할 축복인것이라 생각된다.  단 건강해야 하며 불편한 곳 몸에 이상이 있으면 충분한 치료와 보장구 등으로 노화로 부터 오는 부족함을 채워줘야 할것이다. 안경, 보청기, 틀니,휠체어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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