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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연수아

등록일2017-05-06

조회수1,288

제목

'2000만 실어증 환자, 이모티콘으로 말문 연다'

며칠전 실어증환자에게 도움을 주는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내용이 중앙일보 신문에 나왔었는데요!
못보신 분들을 위해 스타키보청기 종로센터에서 안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실어증에 대해서 대~충이라도 얘기를 들어보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실어증 환자는 전 세계적으로 2000만 명에 이른다고 하는데요~


실어증이란,  뇌의 언어 중추에 문제가 생겨서 발생하게되는 언어장애를 뜻합니다.
주로 뇌출혈이나 뇌경색, 뇌졸중 등에 의한 뇌 손상으로 인하여 
언어기능의 일부 또는 전부를 상실하다 되는데요..
그러다보니 언어와 관련된 듣고, 말하고, 읽고, 쓰고에 문제가 발생하게 됩니다.
언어 소통이 힘들기 때문에 생활에 많은 불편함을 겪게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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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실어증 환자들이 조금이나 대화를 편하게 할 수 있도록 
삼성전자에서 애플리케이션(앱)을 출시 했다고 하는데요!



앱 이름은  '위모지'라고 합니다. :)


위모지(Wemogee)
 우리를 뜻하는 ‘위’(we)와 이모티콘을 뜻하는 ‘이모지’(emoji)의 합성어라고 하네요 :)
기억하기 쉽죠? :)

구글 에서 앱만 내려받아 설치하면 누구나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위의 그림에서 보다싶이, 위모지 앱은 의사소통을 하지 못해서
그림을 그리거나 손짓으로 대화하는 환자들이
스마트폰에서 이모티콘을 클릭해서 문장을 만들수 있게 도와줍니다.


실어증 환자들에게는 이모티콘만 보여주고,
가족과 친구들에게는 환자가 입력한 이모티콘을 텍스트로 번역해서 보여준다고 합니다.
예를 들어 실어증 환자가 “늦어서 미안해”를 표현하고 싶다면
시계, 우는 표정, 손바닥 모양의 이모티콘 세 개를 차례대로 입력하면 됩니다.
반대로 친구가 “화장실에 다녀올게”라는 문장을 입력하면
화장실 변기, 남자가 뛰어가는 모습, 느낌표 이모티콘으로 바꿔서 실어증 환자에게 전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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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이모티콘으로 문장을 만들어 대화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언어학자와 의료진도 엄청 고민을 많이 했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좋은 앱이 개발될수 있는거겠죠? :)
실제적으로 앱을 출시 하기전에,
실어증 환자와 그 가족들을 대상으로 앱을 사용해본 결,과!
실어증 환자들이 소통하는데 있어서 거부감이 줄어들고 병세로 개선됬다고 합니다 :)
또한 환자들에게 의사소통을 시도할 때마다 좌절했던 가족들도 위모지 앱에 크게 만족했다고 합니다.
이렇듯 대화하는데 도움이 많이 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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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아쉬운점은 위모지 앱이 아직은 영어와 이탈리아 어로만 가능하다고 합니다.T.T.........
얼른 한국어로도 편히 대화할수 있도록 더 개발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출처: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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